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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재정, 부모님 식당 방문 "부모님 뵐 겸 도와드리려고 갔다"

입력 2021-07-31 00: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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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재정이 부모님 식당을 찾아갔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재정이 부모님 식당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른 아침 박재정은 "진짜 오랜만에 온다. 변한 게 없네"라며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갔다. 살갑게 부모님과 인사를 나눈 박재정은 "오늘 제가 스케줄이 없는 날이라 독립하고 부모님을 한번도 뵙지 못해서 식당을 도와드릴 겸 찾아갔다. 6월에 독립을 시작했으니까 2달 만에 뵙고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안부를 묻기 위해 왔다"라고 설명했다.

박재정이 밑반찬 세팅을 바로 돕기 시작했다. 박재정은 "하루에 예약 얼마나 들어와요? 이런 예약 책까지 생겼어요?"라고 물었고, 아버님은 "손님들이 다 네 팬이라고 난리야"라고 말했다. 박재정은 "저 없이 사니까 어때요?"라고 물었고, 아버님은 "좋지. 너무 편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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