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방탄소년단 응원 'Butter' 노래 좋아..계속 전성기 이어지길"(종합)

입력 2021-07-30 11: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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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박명수가 방탄소년단을 응원했다.

이날 신기록에 대한 차트를 조사해온 전민기는 "방탄소년단을 빼놓을 수가 없다"며 "'Butter'가 'Permission to Dance'에 1위를 내줬다가 탈환했다"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노래가 좋다. 계속 전성기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전민기는 "자가격리 하면서 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진다고 하더라"고 하자 박명수는 "자가격리를 두번 해봤는데 첫번째는 당황했었다. 두번째는 경험이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했다. 잠도 많이 잤고 나름대로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영화나 미국 드라마를 다 보게 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마지막 키워드로 밀키트 키워드를 분석해온 전민기는 "밀키트는 재료가 그대로 와서 시킨대로 하면 유사한 맛이 난다. 자가격리와 연관이 있다. 배달음식이 지겹고 새로운 맛을 원하시는 분들이 밀키트를 주문해서 드신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사람이 게을러지는 게 있다"며 공감했다. 전민기는 "1위는 요리, 2위 음식, 3위 소스, 4위 찌개, 5위 스테이크였다. 요즘 기내식 밀키트가 잘 팔리고 떡볶이도 종류가 다양해서 밀키트로 정말 많이 팔린다"고 전했다.

이어 전민기는 "전국에 각종 맛집 밀키트들이 많기 때문에 유명한 음식점 밀키트 사서 드시는거 추천한다"고 권유했다. 박명수 역시 "자영업이 잘 돌아가야 경기가 좋아진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전민기는 "밀키트 사업 계획 없냐"며 궁금해했고 박명수는 "방송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전민기는 "방송이 꾸준하지 않은데 같이 사업할 생각 없냐"고 제안했고 박명수는 "방송이 꾸준하지 않은건 열심히 안해서 그렇다. 저는 30년째 방송을 하고 있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꾸준히 한다"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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