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권유리가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권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분위기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권유리는 사진과 함께 "Happy 25th Birthda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권유리는 올블랙 룩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권유리는 벽에 몸을 기댄 채 긴 다리를 자랑한다.
또 권유리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권유리의 미모가 모두를 설레게 한다.
한편 권유리는 독립 영화 '돌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돌핀'은 가족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볼링의 매력에 빠져 올인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유리는 극중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을 한 번도 벗어난 적 없는 지역 소식지 직원 나영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