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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kg' 가희, 탄력+슬림한 복근.."왕자 말고 십일자로 늙고 싶다"

입력 2021-07-30 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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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그램
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희가 십일자 복근을 자랑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3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좀 .. 탄력도 붙고 슬림해지는 중 왕자 말고 십일자로 늙고 싶네요"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티셔츠를 올리고 복근을 확인하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희는 앞서 51kg 후반대의 몸무게에도 50kg 이하를 목표로 관리를 시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그는 전보다 복근에 탄력이 붙으면서 슬림 해진 거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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