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준혁 아내 박현선, 골프의 세계 입성 "스코어 금방 따라잡히는거 아닌가"

입력 2021-07-29 11:28:34
    • 복사완료!

양준혁 인스타
양준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가 골프의 세계로 입성했다.

29일 오전 양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신마누라 골프의세계로 입성이 텐션 어찌할꼬 워워ㅋㅋ야구도 열심히하고 재밌어하더니 골프까지 접수. 이건 뭐 인정 안할수가 없네. 골프스코어도 금방 따라잡히는거 아닌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 씨가 골프화를 손에 든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골프에 흠뻑 빠진 듯한 박현선 씨의 해맑음이 러블리하다.

한편 양준혁은 19세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