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제이쓴이 퇴근길, 세 배로 늘어간 도착 시간에 절망했다.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퇴근길 도로에 갇힌 상황을 사진 찍어 올리며 "이슨스 갱냄쓰에서 집 가는데 평소면 30분 걸리는뎅 오널은 한 시간 반이래 하"라는 글을 남겼다.
퇴근길에 비까지 내리면서 평소 걸리는 시간보다 3배 가까이 늘어난 소요 시간에 제이쓴은 답답함을 토로했다.
한편 제이쓴는 지난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와카남'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