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세경, 32살 생일에 선물 한가득 받고 감사인사..이름 새겨진 배우의자 착석

입력 2021-07-29 22:49:2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신세경이 32번째 생일을 맞았다.

29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꽃바구니, 인형, 케이크 등 생일선물을 한가득 받은 모습이다. 신세경은 가장 큰 선물박스를 뜯은 후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의자에 앉으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19년 몸담은 나무엑터스를 떠나 EDAM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아이유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작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런 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