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보라, 슬리퍼 신었는데 이런 각선미가..내추럴한 여리여리

입력 2021-07-31 1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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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보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오전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월의 마지막 날, 둘째 언니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라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외출에 나섰다. 짧은 반바지를 입은 김보라는 날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여리여리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다.

김보라의 미모 또한 사랑스럽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김보라 특유의 매력은 숨겨지지 않는다. 꾸미지 않은 일상에서도 우월한 근황이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 2005년 KBS 드라마 ‘웨딩’을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웨이브 오리지널, MBC 드라마 ‘러브씬넘버#’에서 다자 연애를 꿈꾸는 23세 대학생 두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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