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우슬혜가 강렬한 착장을 입고 외출했다.
배우 황우슬혜는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가을 햇살을 맞으면서 산책하고 있는 황우슬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착장을 걸치고 외출했다.
특히 그가 입은 호피무늬가 들어간 재킷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화려한 옷으로 포인트를 살린 그의 스타일리시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우슬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에 출연한다. 동명의 BBC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엉클'은 애정 결핍 루저 뮤지션 삼촌이 의절했던 누나의 이혼 탓에 불안장애와 강박증을 앓는 초등학생 조카를 떠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