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정혜선, 허영만에게 "날아간다"한 사연은

입력 2021-10-29 20:19:48
    • 복사완료!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혜선과 허영만이 만났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정혜선과 함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인 전라북도 군산으로 떠난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정혜선은 허영만과 함께 아귀 백반이 있는 맛집으로 갔다. 식사를 기다리면서 허영만은 "제가 누님들과도 방송을 해봤다"며 앞서 함께 방송한 김영옥과 강부자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허영만은 "서열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다. 이에 정혜선은 "경력으로는 제가 제일 오래됐지만 나이는 제일 어리다"며 "강부자보다는 1살 어리고 김영옥 보다 5살 어리다"고 했다.

이어 정혜선은 "혹시 내가 제일 많아 보였냐"고 했고 허영만은 "앞에 계신다 그랬다고 했다가는"이라고 했다. 이말에 정혜선은 "날아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