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욱, 머리핀 잔뜩 꼽고 새침 하품..그래도 잘생겼네

입력 2021-10-28 14: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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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동욱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배우 이동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아아아~~~푸~~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동욱이 헤어 스타일링을 받느라 머리에 핀을 꽂고 있다. 대기 시간이 지루한지 하품을 하는 이동욱의 여전히 잘생긴 옆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욱은 최근 tvN 새 금토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에 합류했다. '배드 앤 크레이지'는 유능하지만 '나쁜 놈' 수열이 정의로운 '미친 놈' K를 만나 겪게 되는 인성회복 히어로 드라마로, 오는 12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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