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상무가 아내 김연지와 병원을 찾았다.
28일 개그맨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식구들~ 부디 아프지 마셔요 꼭 꼭 건강하세요! 약속!! 몬~ 말인쥐알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상무가 아내와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김연지도 "우리 건강이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라고 애정 어린 멘트를 달았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18년 대장암을 극복하고 김연지와 결혼했다. 최근 프로골퍼에 도전한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