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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 김주령, 딸이랑 달고나 뽑기 도전.."라이터 없이 성공!!"

입력 2021-10-29 1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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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령 인스타그램
김주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주령이 달고나 뽑기에 도전했다.

배우 김주령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과 함께 달고나 뽑기에 도전했어요! 성공!! 라이터 안 썼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주령은 별, 하트 모양이 찍힌 달고나 두 개의 모양을 맞추고 있는 과정을 사진 찍어 올렸다. 그는 자신의 딸과 완벽하게 달고나의 모양을 뽑아냈다며 기뻐했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는 라이터를 이용하는 편법을 쓰는 연기를 펼쳤으나, 이번에는 그러지 않았다고 말해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주령은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서 한미녀 역으로 출연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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