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정음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전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일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샤인머스켓, 사과, 토마토, 딸기, 감자 등 다양한 종류의 과일들이 예쁘게 담겨 있다. 건강하게 과일까지 챙겨먹는 황정음의 임신 중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황정음, 이영돈 부부는 지난해 9월 한 차례 이혼 위기를 맞았다. 황정음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 그러나 부부는 이혼 조정 중 서로를 이해하고 화해했고, 10개월만 다시 결혼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재결합 후 SNS를 통해 해외여행 등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던 황정음은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행복한 임산부가 된 황정음은 SNS에 스끼야끼부터 김밥, 물회 등등 가리지 않고 먹방을 펼치고 있다. 최근 핼러윈 파티에 참석한 황정음은 살짝 살이 올라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황정음이 지금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길 네티즌들도 응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