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깻잎이 물오른 생얼을 자랑했다.
30일 유튜브 크리에이터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장실 셀카는 쌩얼도 부끄럽지 않쥐 속눈썹펌 아직 유지 잘 되는 중 ㅎㅅㅎ~"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깻잎이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생얼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투명한 피부에 뚜렷한 눈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최근 유깻잎은 가슴 성형, 얼굴 지방 이식 수술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