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박솔미, 딸 등원 시키는 평범한 엄마..투명우산에 얼굴 대고 셀카

입력 2021-08-31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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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박솔미가 일상을 전했다.

31일 박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완 #다리달린내팔 비오는 날은 뭐? 파전!!!! 여럿이 같이먹어야 제맛인뎃 좋은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우산을 든 채 딸과 등원을 하고 있다. 박솔미의 평범한 일상이 공감을 자아낸다. 또한 투명우산에 얼굴을 대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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