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지우가 귀요미 딸과 커플룩을 입고 외출했다.
배우 김지우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랑 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커플룩을 입고 주차장을 걸어가는 중인 김지우와 그의 딸 루아나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넉넉한 사이즈의 회색 후드티에 레깅스에 긴 목 양말을 신고 힙한 스트릿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이들은 파란색 모자로 포인트를 더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오는 11월 24일 공개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