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하선이 정환과 다시 만났다.
29일 밤 21시 50분 방송된 MBC '뫼비우스:검은태양'에서는 서수연(박하선 분)과 이건호(정환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중국에서 삼합회의 조직원 요원이 된 서수연은 이건호를 만나 마약을 꺼내보였다. 이건호는 "내가 연락 안 되어서 죽은 줄 알았냐"고 했다.
이건호는 "형님은 삼합회에서 중국이랑 한국 오가면서 일하는 걸로 안다"며 "형님은 한국 사람이냐 중국 사람이냐"고 했다. 그렇게 이건호와 다시 만난 서수연은 총을 겨누며 "왜 죽였냐"며 "대답해라"고 소리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