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윤정, 윤혜진, 허재, 이종혁, 최영재가 게임을 즐겼다.
29일 밤 11시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장윤정, 윤혜진, 허재, 이종혁, 최영재의 가을MT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 윤혜진, 허재, 이종혁, 최영재 등은 계속해서 가을MT를 즐겼다. 허재를 비롯한 다른 멤버들은 낚시에 도전하기로 했다. 허재만 낚시 경험이 있고 나머지 멤버들은 없는 상태였다.
이에 허재는 멤버들에게 낚시를 알려줬다. 다 같이 낚시를 하고 있는데 장윤정에게만 입징이 왔다. 이를 본 이종혁은 "떡밥 좋은거 쓰는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낚시 초보자인 장윤정은 계속 고기를 낚아 눈길을 끌었다.
이렇게 멤버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는데 깜짝 등장한 김신영을 보고 놀랐다.
김신영은 '해방'이라고 써진 티셔츠를 나눠주며 멤버들과 함께 게임을 시작했다. 게임에는 스피커, 커피머신 등의 상품도 있었다.
김신영은 "게임이 50개 정도 준비됐다"며 "만약 게임 하다가 혈압이 내려갔다고 하면 포도당을 맞으시면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허재는 "그냥 편안하게 선물 주시면 안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신영은 지지 않고 "편하게 하고 싶다고 하시면 생일이셔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이 시작됐고 멤버들은 자유롭게 뛰놀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