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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 16살 아닌 아가 시절 추억..빨간 머리가 사랑스러워

입력 2021-10-30 17: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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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내 인스타그램
윤민수 아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의 어린 시절 영상이 공개됐다.

30일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수 아가때네. 둘다 너무 빨리 자랐어. 나만 제자리 #추억팔이 #윤후 #순수 #남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후와 반려견 순수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16살이 되고 폭풍성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윤후의 어린 시절 영상인 것.

해당 영상 속에서 윤후는 보다 앳되고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흐뭇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둘다 애기", "귀요미 시절이네", "사랑스러운 아가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윤민수와 아들 윤후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윤민수는 최근 Boyz II men과 콜라보한 신곡 'Love me once again (미워도 다시 한 번)'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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