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인형처럼 예쁜 딸과 모전여전 미모 "딸이랑 같이 성장하는 기분"

입력 2021-07-30 15:50:52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지우가 귀여운 딸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30일 오후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진짜 친구같은 너. 딸을 키우는게 아니라 딸이랑 같이 성장하는 기분. 사랑해 사랑해 김루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딸 루아나리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모녀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윙크를 하고 있는가 하면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사랑스러운 이들의 모습이 인형처럼 예뻐 눈길을 끈다. 엄마와 딸이 꼭 닮은 붕어빵 미모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뮤지컬 '비틀쥬스'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