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결혼식 후 첫 생일을 맞이했다.
30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의 미역국 최고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이욱이 벤을 위해 준비한 미역국이 담겨 있다. 이밖에도 각종 꽃다발과 화려한 요리가 가득한 벤의 생일 밥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벤은 "최고다 최고. 잘 먹겠습니다", "우리 시언니 서프라이즈. 행복해요. 감사합니다"라며 지인과 가족들의 생일 선물을 인증하기도 했다. 행복한 생일을 맞은 벤에게 축하와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최근 다리 부상을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