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정연, 무더위에도 미모는 상큼 "추억 잃느니 돈 뭉텅이를 잃어버리겠어요"

입력 2021-07-31 14:20:21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외출에 나선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오후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꾼지 6개월 된 휴대폰 바닷물 침수.. 이후 모르고 임시폰에 카카오톡 재로그인 했다가 몇 년 간 고이 보존해오던 소중한 대화들이 싹 날라가버리고.. 추억을 먹고사는 저로서는 아직도 후유증이 심하지만 (차라리 돈 뭉텅이를 잃어버리겠어요...) 이 시련 역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얻는 새로운 에너지로 점차 극복중이랍니다!"라는 글로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은 이어 "정신 못차리는 더위는 양산으로 극복중이고요. 실리를 중시하는 요즘 mz세대는 체감온도를 평균 5도 줄여주는 양산을 애용한다는데- 저도 동참해보니 살 타기 전부터 미리 쓰고다닐 걸 싶을 정도로 참 좋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양산을 쓰고 외출을 하고 있다. 오정연의 미모가 사랑스러우면서도 시원해 보인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