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혜가 팬들의 선물을 인증해 화제다.
29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23주년이라고 우리팬들 이렇게 맛있는 밥상과 캐릭터 인형까지 만들어보내주셨어요. 맨날 나도 깜빡하는데 이 사랑을 어떻게 갚아야 하나 매번 고민입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받은 사랑은 꼭 다 돌려드리도록 할게요"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지혜로와 팬분들 너무 사랑하고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 양이 선물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문태리 양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