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전일♥'김보미, 제주도 가족 여행 쉽지 않네 "여행 맞죠?..엄마 좀 누울게"

입력 2021-10-28 15:58:52
    • 복사완료!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제주도에서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숙소 앞. 아빠랑 계속 계속 놀다와. 엄마 좀 누울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전일이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햇살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던 가족의 단란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하지만 김보미는 제주도 여행이 쉽지만은 않은 듯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서는 "사진 많이 남기라고 하셨죠? 제주 와서 지금까지 찍은 사진이 저녁 밥집 메뉴판이네요... 핸드폰을 만질 시간이 없네요. 여행 맞죠? 그래도 저녁 맛있었어요"라고 정신없는 하루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