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코요태 신지, 러블리한 요정 미모..빨간 베레모도 찰떡♥

입력 2021-10-29 15: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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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29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사진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지는 빨간 색상의 베레모를 쓰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신지의 근황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진행을 맡고 있으며 TV조선 '국민가수'에 출연 중이다. 또 신지는 유튜브 채널 '코요태레비전'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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