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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호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객원 보컬 해줬으면..."

입력 2015-02-02 14: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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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민음사 박맹호

민음사 박맹호 회장 손녀 박윤하 모습이 화제다.

'K팝스타4' 박윤하가 국내 유명 출판사 민음사 박맹호 회장의 손녀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윤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의 3사 기습 배틀 오디션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샀다.

▲사진=민음사 공식사이트, 방송캡처
▲사진=민음사 공식사이트, 방송캡처

이날 박윤하는 JYP 대표로 출전해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해 심사위원 유희열에게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 양현석에게는 "R&B를 표현하기에는 윤하양의 목소리가 너무 아깝다" 등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박윤하는 출판사 민음사 창업주의 손녀라는 사실이 알려져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한편, 민음사는 1966년 창업 이후 4천여 종이 넘는 책을 출판해 국내 굴지의 출판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박맹호 회장은 서울 청진동 옥탑방 사무실에서 시작한 민음사를 국내 손꼽히는 출판사로 성장시킨 장본인으로 출판업계에서는 유명한 인물이다.

민음사 박맹호 회장 손녀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대박"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헐"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진짜?"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재벌3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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