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신다은 이광수, 절친이라더니...썸타고 고백한 사이?

입력 2015-02-02 16:17:01
    • 복사완료!

[헤럴드POP]신다은이 방송에 출연해 한 발언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원준, 오현경, 홍경민, 김지수, 박지윤, 미료, 신다은이 런닝맨 멤버들의 절친으로 초대됐다.

신 씨는 이광수의 절친으로는 출연해 등장하는 순간부터 이광수를 당황시켰다.

유재석이 "광수하고는 잠깐 썸을 타던 사이였느냐"고 묻자 "저는 안탔는데 광수는 탔다고 하더라"고 깜짝 발언을 했다.

이어 그녀의 "예전에 광수가 저에게 고백한 적이 있다"는 폭로에 멤버들이 술렁였고 이광수는 긴장했다.

곧 바로 이광수는 "아니다. 그런 적이 없다"며 급하게 부인했지만 멤버들은 "정말이냐? 다은 씨한테도 고백을 했냐"고 집요하게 물었다.

그에 이광수는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고 멤버들은 "부끄럽다"며 이광수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신다은 이광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다은 이광수, 헐" '신다은 이광수, 그래?" '신다은 이광수, 광수..." '신다은 이광수, 진짜여도 저렇게 소문내는건 좀..." '신다은 이광수, 아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