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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옥타곤 걸' 강예빈, FA시장 나왔다 '러브콜 쇄도 中'

입력 2015-02-03 11: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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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방송인 강예빈이 FA시장에 나왔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강예빈은 지난 1월 말 소속사 F.I.S 엔터프라이즈와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사진=강예빈 SNS]
[사진=강예빈 SNS]

UFC 옥타곤 걸로 유명한 강예빈은 지난 2004년 온라인게임 '통스통스'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당시 강예빈은 36-24-38 완벽한 몸매 비율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강예빈은 2005년 KBS2 예능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을 시작으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과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2'에 출연하며 연기의 내공을 쌓았다.

특히 강예빈은 지난해 국민드라마 KBS2 '왕가네식구들'에서 철 없는 허영달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강예빈은 여러 회사에서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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