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50대 총각' 김병세 "마지막 연애는… 결혼하고싶다"

입력 2015-02-02 21:51:3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병세 "마지막 연애는… 결혼하고싶다"

배우 김병세가 결혼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배우 김병세는 1월 3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내조의 여왕'에서 결혼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드러냈다.

올해 54세가 된 김병세는 이날 "독신주의가 아니다. 어렸을 때 난 장가를 일찍 갈 거란 생각을 했다.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는지 모르겠다. 인생의 의미는 가족에게서 찾으면 좋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언제 결혼에 대한 자극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김병세는 "아이를 봤을 때 하고 싶다"며 "아버지가 6년 전에 돌아가셨다. 결혼한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병세는 "내가 이만기보다 한 살 위다. 연식은 좀 됐지만 마일리지는 별로 안 돼서 새것이나 다름없다"고 셀프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병세는 마지막 연애에 대해 "예전에 방송에 나와서 말했던 기억이 있는데 당시 뉴 밀레니엄 전이었는데 지금도 변함이 없다. 15년 전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사진 = 채널A 내조의 여왕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채널A 내조의 여왕 방송 화면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