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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모습에 민음사 박맹호 회장 덩달아 '관심 UP'

입력 2015-02-02 1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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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윤하 민음사

박윤하와 민음사 회장 소식이 화제다.

'K팝스타4' 참가자 박윤하가 민음사 회장의 손녀인 사실이 알려졌다.

박윤하는 본선 라운드에서 나미의 '슬픈 인연',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등을 불러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은 우승후보다.

지난 1일 방송된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기습 배틀 오디션에서는 JYP 대표로 출전, 휘성의 '안되나요'를 불러 유희열의 러브콜을 받았다.

박윤하는 어울리지 않는 노래를 선곡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지만, 유희열은 "박진영에게 화가 난다. 박진영의 작전인 거 같다"며 "어색한 옷인데 빠져들게 됐다"며 평했다.

또한 유희열은 "한 가지 부탁이 있다.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며 "내가 만든 멜로디를 박윤하 양이 부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라며 칭찬했다.

한편 민음사는 1966년 창립된 국내 최고 출판사로, 그동안 총 4000여 종이 넘는 출판물을 발간했다.

(주)비룡소, (주)황금가지, (주)사이언스북스 등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자본급 2억 원으로 2013년 매출 168억 원을 달성했다.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민음사 손녀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민음사 박맹호, 좋겠다"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민음사 박맹호, 재벌3세라니..."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 민음사 박맹호, 정말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처, 민음사공식사이트
▲사진=방송캡처, 민음사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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