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청년두배통장, 3년 최대 1080만원...대상자 조건 보니

입력 2015-02-02 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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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청년두배통장 청년 두배통장

서울시가 학자금과 주거비,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두배 통장'을 도입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청년두배통장'은 4월부터 도입되며 최저 생계비200% 이하인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이 가입할 수 있고 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100%를, 비수급자에게는 50%를 추가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월 적립금액은 5만원, 10만원, 15만원 단위에 적립기간은 최대 3년으로 기초수급자는 최대 1080만원, 수급자 외 저소득층은 최대 810만원을 모을 수 있다.

청년두배통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청년 두배통장, 굿굿" "청년 두배통장, 좋은 취지다" "청년두배통장, 희소식이네" "청년 두배통장, 좋은 생각인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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