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영광, 광고계 블루칩 되나…'삼천리 자전거' 새 얼굴로 발탁

입력 2015-02-02 10:56:09
    • 복사완료!

[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김영광이 삼천리 자전거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됐다.

삼천리 자전거(대표 김석환)는 2일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신승우)에서 순수한 재벌 2세 서범조 역을 연기한 김영광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삼천리 자전거]
[사진제공=삼천리 자전거]

삼천리 자전거 관계자는 "스포티하면서도 수려한 외모를 가진 김영광이 올해 삼천리 자전거의 주력 브랜드 '아팔란치아'의 방향과 잘 맞았다"면서 "작년 하이브리드 자전거의 뒤를 이어 입문용 로드바이크 '엑스알에스(XRS)' 시리즈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1020 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젊은 세대에 인기 있는 김영광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김영광은 이미 삼천지 자전거 화보 촬영을 마친 상태로, 촬영장에서 모델 출신답게 능숙하고 멋진 자세로 자전거와의 조화를 이뤄냈다는 후문이다. 삼천리 자전거와 함께한 김영광의 모습은 광고뿐만 아니라 브랜드 행사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영광은 최근 한중합작 웹드라마 '닥터 모 클리닉'(가제)(극본 이아람 연출 권혁찬)의 남자 주인공으로 발탁,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 박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