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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남희석, "조세호 노트북 성병 걸려" … 원인은?

입력 2015-02-04 11: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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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남희석이 조세호의 비밀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개그맨 후배 조세호의 초대를 받아 그의 숙소를 찾은 남희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희석은 "조세호 노트 북에 야동이 200편 넘게 있다. 그래서 노트북이 성병에 걸렸다. 정말 전원도 안 켜지고, 인터넷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됐다. 알약으로도 치료가 안 됐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얘 노트북 안에 1200명이 살았다. 너 노트북 병 걸렸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조세호가 이를 인정해 폭소케 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룸메이트 남희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남희석, 아 진짜 웃기다", "룸메이트 남희석, 조세호 수긍하는게 더 웃기다", "룸메이트 남희석, 비유가 적절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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