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위노나 라이더가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월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위노나 라이더(42)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위노나 라이더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LA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위노나 라이더는 42세에도 여전히 청순한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1986년 영화 '루카스'를 통해 데뷔한 위노나 라이더는 1990년 팀버튼 감독 영화 '가위손'에 주연급 여배우로 등장해 요정같은 청순한 외모로 스타덤에 올랐다.
위노나 라이더는 영화 '블랙스완'에 조연으로 출연했으며 '아이스맨'에서 크리스 에반스, 마이클 섀넌 등과 호흡을 맞췄다.
위노나 라이더는 지난 2002년 미국 비버리힐스의 한 옷가게에서 6000달러 상당의 옷을 훔쳐 '병적 도벽'을 앓고 있다는 의혹을 받았다.
위노나 라이더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위노나 라이더, 나이 들어도 예쁘다" "위노나 라이더, 옛날에는 정말 예뻤었는데" "위노나 라이더, 벌써 42세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