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박신혜가 태국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박신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고 촬영으로 떠난 태국에서의 모습이 담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태국에서 광고 촬영에 한창인 박신혜가 햇살 속에서 깜찍하게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큰 눈과 깨끗한 피부와 함께 활짝 웃는 박신혜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박신혜는 “날씨가 엄청 좋아요. 태국의 겨울은 따듯하면서도 시원하네요. 밀레의 새로운 광고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태국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촬영에 임하던 중 팬들에게 소식을 전한 것.
그는 최근 종영한 ‘피노키오’에서 피노키오 증후군을 당당히 이겨내고 치열한 세상 속으로 뛰어든 사회부 수습기자 최인하로 분해 열연했다.
박신혜는 지난 2003년 데뷔작인 ‘천국의 계단’을 시작으로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상속자들’ ‘피노키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