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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윤재, 걸스데이 유라와 연인 호흡

입력 2015-02-03 12: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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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모델 출신 배우 홍윤재가 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함께 파티스트릿의 뮤직비디오에 주연으로 선택됐다.

3일 소속사 위드메이 측에 따르면 홍윤재가 가수 파티스트릿의 ‘비가 오는 날에는’ 뮤직비디오에서 걸스데이 유라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파티스트릿의 ‘비가오는 날에는’ 뮤직비디오에서 홍윤재는 유라와 함께 비가 오는 날마다 과거의 연인을 떠올리는 남녀의 모습을 연기했다. 이별한 남자의 감정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1년 모델로 데뷔한 홍윤재는 매거진 지큐, 에스콰이어, 아레나, 엘르걸 등을 촬영했다. 쉐보레, 아사히, 카스, 미장센 등 광고 모델로도 활동했다. 2NE1의 ‘듀 유 러브 미(Do you love me)’ 서인영의 ‘오 마이 가쉬(Oh My Gosh)’ 슈가볼의 ‘농담반 진담반’ 등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성장했다.

홍윤재가 걸스데이 유라와 호흡을 맞춘 파티스트릿의 ‘비가 오는 날에는’ 뮤직비디오는 오는 4일 공개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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