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붐, 교통사고로 부친 잃어…‘충격’

입력 2015-02-03 23: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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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방송인 붐(33, 본명 이민호)의 부친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붐의 소속사 코엔 측은 3일 “붐 씨의 아버지가 오늘 오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붐 씨가 큰 충격을 받고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붐의 부친은 이날 충북 충주에서 운전 도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다. 장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관계자는 “붐이 부친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큰 충격을 받았다. 슬픔에 빠진 상태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붐은 과거 한 방송에서 “아버지가 대학을 졸업하신 후 바로 대기업에 입사했다. 30년 넘게 한 직장에 몸 담고 계신다”며 부친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낸 바 있다.

사진 = OSEN
사진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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