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성유리, ‘양갈래 머리’부터 ‘포니테일’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 소화

입력 2015-02-05 09: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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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성유리가 광고 촬영 중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5일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최근 진행된 헤어클리닉 브랜드 케라시스 광고 촬영 중 다채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윤기 있는 긴 생머리뿐만 아니라 양 갈래 머리, 포니테일, 굵은 웨이브까지 여러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해 각각의 컷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날 성유리는 헤어클리닉 브랜드 광고에 맞게 서로 다른 헤어스타일에 어울리는 표정 연기는 물론 꼼꼼한 스타일링 체크와 모니터링을 통해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성유리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좋지 아니한가’의 안방마님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영화 ‘여름에 내리는 눈’에 김성균과 함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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