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킴 카다시안, 한뼘 비키니에 터질듯한 '볼륨'

입력 2015-02-05 02: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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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 세계적 스타 킴 카다시안(35)이 과거 셀카를 다시 공개했다.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킴 카다시안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해 태국에서 찍은 사진이다.KimsDataStash.com에 가면 더 많은 사진들을 볼 수 있다”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카다시안은 초소형 비키니를 입고 섹시 포즈를 취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08년 영화 ‘디재스터 무비’로 데뷔한 이후 ‘딥 인 더 밸리’, ‘타일러 페리스 템테이션’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조만간 ‘셀피시(Selfish)’라는 책을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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