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용감한 가족’ 최정원, 자책의 눈물 흘린 이유는?

입력 2015-02-05 17: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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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용감한 가족’ 최정원이 촬영 중 눈물을 흘렸다. 최정원은 최근 진행된 KBS2 ‘용감한 가족’ 녹화에서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려 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최정원은 조업에 나가는 배에 올라 노동요를 자처해 부르거나 서툴지만 매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마저 훈훈케 했다. 하지만 무엇 때문에 그가 자책의 눈물을 쏟게 되는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지켜보던 스태프들 모두가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 심상찮은 분위기가 조성되었다는 후문이다.

최정원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되는 ‘용감한 가족’은 오는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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