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이제 막 컴백했는데 어쩌다…
방송인 붐(33·본명 이민호)이 부친상을 당했다.
붐의 부친은 3일 충북 충주에서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숨을 거뒀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붐의 부친인 이 모씨는 주행 중 다른 차량과의 충돌 없이 단독으로 중앙분리대와 추돌한 뒤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시신은 이날 밤 10시께 서울로 이송됐다.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돼 있다. 장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와 관련 붐의 소속사 관계자는 "붐이 부친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안타까운 비보를 전했다.
붐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 "아버지가 대학을 졸업하신 후 바로 대기업에 입사해 30년 넘게 한 직장에 몸 담고 계신다"며 부친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낸 바 있다.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소식에 네티즌은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이제 막 컴백했는데…"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어쩌다 이런 일이"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길"라는 등 고인을 추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