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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임성한 '죽이고 또 죽이고'

입력 2015-02-04 01: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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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압구정백야 임성한 '죽이고 또 죽이고'

압구정백야 임성한 드라마에서 캐릭터의 죽음이 예상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조나단(김민수 분)과 백야(박하나 분)가 결혼식을 올렸다.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은 두 사람은 첫날 밤을 보내기 앞서 서은하(이보희 분)의 병문안을 간다.

그런데 조나단이 병원 입구에서 조직폭력배와 시비가 붙어 벽에 머리를 부딪히고 쓰러지게 됐다.

이에 조나단의 죽임이 암시된 가운데 결혼하자마자 남편을 잃을 위기에 처한 여주인공 백야가 어떤 상황에 처해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압구정 백야'는 임성한의 조카 백옥담의 캐스팅으로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백옥담은 자신의 고모인 임성한의 작품 이외에는 출연한 드라마나 영화가 없어 더욱 논란이 일고 있다.

“압구정백야 임성한, 대박이다”, “압구정백야 임성한, 좀 이상해”, “압구정백야 임성한, 저걸 즐기는 듯”, “압구정백야 임성한, 정신세계 궁금”, “압구정백야 임성한, 대박”이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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