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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육지담 무대에 호평 "제2의 윤미래 될 것"...실력 어땠길래?

입력 2015-02-06 12: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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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언프리티랩스타' 제시가 육지담이 제2의 윤미래가 될 수 있다고 극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블락비 지코의 신곡 트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놓고 8명의 여성 래퍼들이 서바이벌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장 마지막으로 배틀에 참여한 육지담은 "난 치타처럼 빠르게 이 씬의 문제를 제시해, 이 분위기 더 신나게 808 track 더 빠르게"라고 라임에 참가자들의 이름을 거론해 놀라움을 자아내며 한층 성장한 실력을 뽐냈다.

▲사진=YMC엔터테인먼트, 방송캡처
▲사진=YMC엔터테인먼트, 방송캡처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앞서 제시는 "이 중에서 육지담이 가장 가능성 있다. 저 다음으로"라며 "육지담은 아직은 아마추어지만 10년 후 제2의 윤미래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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