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맨’ 추사랑-삼둥이, 혼성 4인조 그룹 변신…‘바라밤 댄스’ 선사

입력 2015-02-08 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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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슈퍼맨’ 추사랑과 대한-민국-만세가 업그레이드된 혼성 4인조로 ‘바라밤 댄스’를 선사한다. 8일 오후 방송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4회에서는 ‘함께 크는 아이들’ 편이 방송된다. 이중 추사랑과 대한-민국-만세는 4인조 바라밤 댄스부터 만두 빚기까지 섭렵하며 4남매의 면모를 과시한다. 최근 진행된 ‘슈퍼맨’ 녹화에서 추사랑과 삼둥이는 아이돌의 ‘칼군무’ 부럽지 않은 찰떡 호흡으로 바라밤 댄스를 펼쳐보여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 아이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격렬한 팔 동작을 선보이며, 넘치는 흥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과 삼둥이는 즐거운 댄스타임에 얼굴 가득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연신 웃음소리가 터져 나오는 업그레이드 바라밤 댄스에 아빠 송일국마저 하회탈 웃음을 지어 보이며 함께 춤을 췄다. 바라밤 댄스의 찰떡 호흡은 만두 빚기까지 이어졌다. 추사랑과 삼둥이는 온몸이 밀가루 범벅이 되는 줄도 모른 채 옹기종기 모여 앉아 만두피를 만들었고, 한 가족 같은 사랑과 삼둥의 모습에 아빠들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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