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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앵커 유부녀란 말에 김주혁...'시무룩'

입력 2015-02-08 22: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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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1박 2일'에 기자들이 출동했다.

8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경기도 이천 백사면에서 펼쳐지는 ‘기자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나나 기자가 등장, 이목을 집중됐다.

KBS '뉴스광장' 앵커로 활약 중인 김나나 기자는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이에 짝꿍 김주혁이 기뻐했다. 하지만 김주혁은 곧 김나나 기자가 유부녀란 사실에 실망했다.

이후 다른 기자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김나나 기자는 "'뉴스광장'을 시청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왔으니 자막 꼭 넣어달라"고 요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강민수 기자, 이재희 기자, 김도환 기자 기자, 김빛이라 기자, 김나나 기자, 정새배 기자 등이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김나나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나나, 김주혁 웃기다", "김나나, 원래 기자였구나", "김나나, 재밌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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