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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한성호 시가 총액 보니… '헉'

입력 2015-02-05 20: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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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한성호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연예인 출신 갑부 3위로 알려져 화제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 니가 있을 뿐 특집으로 한성호 FNC 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소속 가수 정용화, 배우 박광현, 성혁이 출연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한성호를 "FNC 시가 총액이 업계 3위 1780억 이상이다. YG 이후 3년 만에 직상장한 엔터 기업이다. 그 중 지분 반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연예인 출신 갑부 중에선 랭킹 3위 안에 드는데 이분이 연예인이었다는 걸 모른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성호 대표가 이끄는 FNC 엔터테인먼트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주니엘, 엔플라잉, 배우 이동건, 박광현, 윤진서, 이다해, 성혁, 조재윤, 김민서, 곽동연, 방송인 송은이 등이 소속된 대형 기획사다.

한성호는 지난 1999년 가수로 데뷔했고 드라마 '로망스' O.S.T 'Promise'를 부른 그룹 Be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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