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대세 '강남', 통오징어 튀김 브랜드 '오짱' 모델까지 접수

입력 2015-02-05 14: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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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동희 기자]최근 예능 대세 연예인으로 떠오른 힙합그룹 MIB 멤버 '강남'이 먹거리 광고까지 접수했다.

강남은 통오징어 튀김 브랜드 ‘오짱’(주식회사 안파크 대표이사 안진모)의 모델로 발탁됐다.

이미 수많은 브랜드 광고 모델 제의를 받고 있는 강남은 이번 모델 발탁으로 다시 한번 광고계 대세임을 입증했다.

강남
강남

‘강남’을 모델로 발탁한 ‘오짱’은 SNS에서 입소문을 타 유명해진 통오징어 튀김으로, 생 오징어를 그대로 튀겨 15가지 특제 소스로 맛을 더했으며 노란색 꽃다발 모양의 포장지에 담아 독특한 멋을 가진 대세 먹거리이다.

지난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오짱의 지면 광고 촬영장에서 강남은 브랜드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지는 다양한 포즈와 익살스런 표정을 지으며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주)안파크의 안진모 대표이사는 “오짱의 유쾌함과 즐거움이라는 컨셉과 강남의 이미지가 잘 부합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 겉모습부터 통통 튀는 매력의 강남과 오짱이 생각 이상으로 잘 어울려 어떤 광고가 나오게 될지 기대된다”며 “한편 오짱이 맥주 안주로 잘 어울린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오짱과 맥주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트렌드펍 ‘오짱과 친구들’ 1호점을 최근 부산 남포동에 오픈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촬영된 강남의 모습은 2월 중순 오짱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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