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윤보미, 화생방 시작과 동시에 '줄행랑' 왜?

입력 2015-02-09 15:35:18
    • 복사완료!

[헤럴드POP]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화생방 훈련 시작과 동시에 줄행랑을 쳤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화생방 훈련을 받는 김지영, 이지애, 강예원, 이다희, 안영미, 박하선, 엠버, 윤보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건물에 들어가기 전부터 겁을 먹었던 윤보미는 화생방 훈련 시작과 동시에 고통을 호소하더니 결국 가장 먼저 출구로 달려갔다.

윤보미는 이어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본 멤버들과 교관은 당황을 금치 못했다.

이에 윤보미는 "어렸을 때 해병대 캠프를 간 적이 있는데, 화생방 훈련이 어떤 건지도 모르고 체험에 임했다. 그런데 너무 고통스러워서 유리창을 깨고 탈출을 했었다"고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이어 안영미와 이다희도 동시에 밖으로 뛰쳐나갔다. 이에 홀로 화생방 훈련을 마친 이지애는 "솔직히 따라 나가고 싶었다. 그 안에서 울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방송 화면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