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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넌,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부담스럽다"...왜?

입력 2015-02-07 18: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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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영국에서 온 한 소녀 가수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는 '영혼을 적시는 멜로디, 작곡가 유승엽'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조장혁, 서지안, 김경호, 이세준, 옴므, 손승연, 샤넌이 출연했다.

샤넌은 MC들이 '불후의 명곡' 첫 출연 소감을 묻자 "굉장히 부담스러웠다"고 답했다.

이어 "(제가) 신인이고, 외국인이고 또 제일 어리니까 지금도 엄청 떨린다"고 고백했다.

샤넌의 말에 서지안이 "리허설 하는 것 봤는데 돌고래 소리가 난다"말해 기대를 자아냈다.

또 그는 음악이 나오자 10대 소녀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MC들과 선배 가수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샤넌 소식에 네티즌들은 "샤넌, 노래 잘한다", "샤넌, 어린데 대단", "샤넌, 와우"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댑사운드 제공
▲사진=댑사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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